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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기에 딱 맞는 숲과 해안길로 유명한 '신안 1004섬 자전거여행 인기’

기사승인 2020.07.07  09: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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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증도 기점·소악도 2개 코스 새로 개발

신안 섬 자전거 여행이 전국 라이더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신안군은 해안 도로, 방조제길, 염전길, 노두길 등 총 8개 코스 500의 자전거길을 운영해 전국 라이더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그동안 미세먼지로 자전거 타기를 꺼렸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자체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자전거 여행 수요가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에 발맞춰 신안군은 이번에 바다와 섬을 품은 자전거 코스 115를 새롭게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운영되는 자전거길은 압해도 코스에 12사도 순례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점·소악도 25 구간을 추가하고 임자도와 증도의 길목에 위치한 지도읍에 42의 자전거길을 더했다.
 
7월중에 자전거 동호인을 대상으로 코스를 직접 돌아보고 장단점과 문제점 등을 파악한 후 자전거 코스 설계를 마칠 계획이다.
 
신안군(군수 박우량) 전국 최초로 동호인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자전거 투어와 사이클링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자전거 여행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안 자전거길은 행정안전부에서 뽑은 꼭 가봐야 할 바다를 품은 섬 자전거길에 선정된 바 있다.


자전거생활 bicycle_life@naver.com

<저작권자 © 자전거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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