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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대회를 휩쓸고 있는 위아위스의 놀라운 기세

기사승인 2019.07.21  1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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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적을 내는 자전거 위아위스

위아위스의 국제대회 공략이 무서울 정도다. 최초 독일 사비네 스피츠 선수를 후원하며 XC 독일 챔피언에 등극해 그 성능을 과시하기 시작한 위아위스. 이제 BMX는 세계랭킹 1위인 실방 안드레 선수를 중심으로 세계 제패가 목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트랙과 도로에서도 뚜렷한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위아위스 소식을 모아봤다

 

2019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김유로 우승

1위로 들어오는 김유로 선수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공효석선수

 

6월 28일 양양에서 열린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LX한국토지공사팀의 김유로 선수가 위아위스를 타고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팀의 공효석 선수는 김유로 선수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하며 위아위스가 나란히 1, 2위를 챙기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김유로 선수는 1년간 챔피언의 자격으로 모든 도로대회에서 챔피언 저지를 입게 된다.

 

일본에서 활약한 위아위스 

전일본 BMX챔피언십 대회
나카이 아스마 선수(가운데)
탄노 카나미 선수(가운데)

 

 

7월 6~7일 열린 BMX 전일본챔피언십 경기에서 남자 엘리트 부문의 나카이 아스마 선수와 여성 엘리트 부문의 탄노 카나미 선수가 각각 남녀 챔피언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두 선수의 자전거는 위아위스의 BMX ‘로콘’으로 실방 안드레 선수 역시 같은 자전거를 탄다.

전일본학생선수권대회

같은 시기에 열린 제60회에서의 성적도 두드러졌다. 일본체육대학교의 마츠모토 시노 선수는 위아위스 트랙 모델을 타고 500m 타임트라이얼과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올렸다. 또 해당대회에서 위아위스를 타는 선수들이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추가로 따내며 위아위스의 위상을 일본 사이클계에 널리 알렸다.

 

BMX 덴마크챔피언십 제패

덴마크 챔피언에 등극한 시모네 크리스텐슨 선수(왼쪽 두번째)가 SNS를 통해 승전보를 전해왔다.

멀리 덴마크에서도 위아위스 BMX 로콘의 승전보가 울려퍼졌다. 덴마크의 시모네 크리스텐슨 선수가 로콘을 타고 BMX 덴마크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

 

위아위스가 전세계에서 내는 성적을 지켜보노라면 놀랍기 그지없다. 불과 두어달 전에도 한번에 많은 낭보를 전해 들었는데 그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또 다른 수많은 성과로 아연실색하게 만든다. 위아위스는 ‘성적을 내는 자전거는 위아위스’라는 이야기가 단순한 슬로건에 그치지 않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저작권자 © 자전거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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